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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선수촌에 또 '확진자'…하계 종목 '퇴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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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베이징 올림픽 준비에 한창인 진천 선수촌에서 선수들과 접촉이 잦은 직원 1명이 추가로 확진돼 비상이 걸렸습니다. 대한체육회는 일단 하계 종목 선수들의 조기 퇴촌을 지시했습니다.

권종오 기자입니다.

<기자>

어제(26일)까지 3명의 확진자가 나왔던 진천선수촌에서 오늘 또 1명의 대한체육회 직원이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특히 이 확진자는 종목을 가리지 않고 선수들과 자주 접촉하는 직원이어서 불안감을 고조시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