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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목요일' 덮쳤다…코스피, 2,600선도 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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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목요일' 덮쳤다…코스피, 2,600선도 위태

[뉴스리뷰]

[앵커]

주식시장의 코스피와 코스닥지수 지수가 나란히 3% 후반대 급락했습니다.

외국인은 무려 2조원 넘게 팔아치우며 급락장을 주도했는데요.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급격한 금리 인상 가능성에 아시아 증시도 일제히 휘청였습니다.

소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검은 목요일이었습니다.

코스피는 하루만에 3.5% 급락하며 2,600선 초반까지 속절없이 무너져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