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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셀카 100장 남기고픈 미모..앙상 팔뚝+볼륨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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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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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인스타그램



김지우가 청초한 셀카를 공개했다.

27일 뮤지컬 배우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아… 나도모르게 자꾸 셀피를 찍고싶어지게 만드는 오늘.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우는 입술을 쏙 내민 표정으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김지우의 시크하고도 화려한 분위기가 극대화된 사진이다.

무엇보다 김지우는 민소매 셔츠를 입은 채 쭉 뻗은 어깨 라인과 가느다란 팔뚝까지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지우는 셰프 레이먼 킴과 지난 2013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김지우는 지난해 11월 24일 공개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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