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尹 역제안에 李 수용'…31일 양자토론 가닥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尹 역제안에 李 수용'…31일 양자토론 가닥

[뉴스리뷰]

[앵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대선후보 토론 일정과 방식을 놓고 온종일 '핑퐁 게임'을 벌였습니다.

일단 오는 31일 이재명 윤석열 후보의 양자토론 개최로 가닥을 잡았는데, 방송사 주관 4자 토론에는 접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서혜림 기자입니다.

[기자]

대선후보 토론회를 놓고 하루종일 공방을 벌인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