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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9 휘영·찬희, 방역수칙 어기고 주점 파티…"깊이 반성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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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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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9 휘영, 찬희. /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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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SF9의 휘영과 찬희가 새벽까지 주점에서 생일파티를 하다 경찰에 적발됐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휘영과 찬희는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주점에서 새벽 1시까지 문을 잠근 채 술을 마시다 경찰에 적발됐다.

당시 술집에는 찬희, 휘영과 종업원 등 총 10명이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둘은 이후에도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콘서트를 진행하는 등 활발히 활동을 이어왔다.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상 주점·식당 등은 오후 9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영업을 금지하고 있다. 경찰은 이들을 강염병예방법 위반 등의 혐의로 입건했다.

소속사는 "휘영, 찬희는 부주의하고 지탄받아 마땅할 만한 행동을 한 것이 분명하다"며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자책하고 있으며 깊이 반성하고 후회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관리에 소홀했던 점에 대해 변명의 여지 없이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이와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와 대책 마련을 하겠다"고 사과했다.

전형주 기자 jhj@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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