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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심 징역 4년 확정‥"동양대 PC '위법 수집'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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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조국 전 법무 장관의 부인이죠.

정경심 전 교수에게 징역 4년형이 최종적으로 확정됐습니다.

딸의 입시비리와 관련한 물증이 나왔던 동양대 PC가 증거로 인정될 수 있는지 재판 내내 관심이었죠.

'압수 절차가 위법했다'는 정 교수 측의 주장은 결국 대법원에서도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양소연 기자가 전해드리겠습니다.

◀ 리포트 ▶

재판에 넘겨진 지 2년 4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