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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발 옆 낭떠러지, 바닥엔 균열‥중장비 엄두 못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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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기다리던 실종자 발견 소식이 들려오고 있지만, 현장 상황이 워낙 위험해서 실제 구조까지 이어지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건물 내부의 천장이 주저앉아서 서 있기조차 힘든 상황이고, 온갖 잔해들이 뒤엉켜 있어서 대원들이 위험 천만한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다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세 번째 실종자가 발견된 붕괴 건물 28층 2호 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