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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죽음들 막을 수 있을까? 공포 1년 만에 오늘부터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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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828명.

작년 한 해, 노동현장에서 일하다 사고로 숨진 이들입니다.

하루 평균 두세 명씩 일터에서 집으로 돌아가지 못한 겁니다.

새해 들어서도 벌써 마흔 명 넘게 숨졌습니다.

이 안타까운 죽음을 막기 위한 노력의 결과로 만들어진 중대재해처벌법이 오늘부터 시행됐습니다.

먼저, 시행 첫날의 표정을 김세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경기도 용인의 한 아파트 공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