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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 부산대 입학 취소 땐, 의사면허 박탈 여부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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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27일) 판결은 딸 조민 씨에게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에서 입학 취소가 확정이 되면, 보건복지부가 조씨의 '의사 자격'을 박탈할지 여부를 논의하게 됩니다.

백희연 기자입니다.

[기자]

대법원은 조민 씨의 이른바 '7대 스펙'을 허위로 판단했습니다.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은 지난해 8월 조씨의 입학을 이미 취소한 상태입니다.

[박홍원/부산대 부총장 : 조민 졸업생의 2015학년도 의학전문대학원 입학을 취소하기로 결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