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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양자 토론' 고수..."4자 토론 회피 말라" 3당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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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법원이 양자 TV토론에 제동을 걸자 국민의힘은 민주당 이재명 후보를 향해 제3의 장소에서 양자 토론을 열자고 거듭 제안했습니다.

사실상 4자 토론을 거부한 건데 민주당과 정의당, 국민의당은 생떼를 부린다, 민주주의 부정이다, 한목소리로 비판했습니다.

이경국 기자입니다.

[기자]
국민의힘이 대선 후보 TV 토론과 관련해 또 다른 제안을 꺼내 들었습니다.

법원의 결정은 방송사의 초청으로 이뤄지는 양자 토론이 부적절하다는 취지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