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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채림, 6살 子 사랑스러운 눈웃음…달달한 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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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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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채림이 아들과의 일상을 기록했다.

채림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8년 '폼 나게 먹자'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김진영 식재료 전문가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4년 동안 한 번도 잊지 않으시고 때마다 보내주시는 마음 너무 감사합니다. 보내주시는 떡은 거의 다 이든이 입 속으로. 쪄서 주는 걸 제일 좋아해요. 저녁 먹고 떡만 4개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채림의 아들은 두 손으로 가래떡을 잡고 먹으며 귀엽게 미소 짓는 모습. 엄마를 쏙 빼닮은 눈웃음과 비주얼을 자랑하는 채림 아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랜선 이모, 삼촌들을 미소 짓게 만든다.

한편 채림은 이혼 후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다. 지난해 종영한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해 싱글맘 일상을 공개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사진=채림 인스타그램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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