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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비리·사모펀드 등 '유죄'…정경심, 징역 4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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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대법원이 오늘(27일)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배우자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에 대해 원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검찰이 수사에 착수한지 2년 5개월 만에 최종 결정이 나온 겁니다. 그리고 오늘 코로나 상황 매우 안좋습니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만 4천명을 넘기면서 또한번 역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관련 소식 강 체커가 정리했습니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