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아빠 선물!" 운동화에 낙서한 아이, 나이키 디자이너 발탁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학교 수업 시간에 그림을 그리다 낙서한다고 꾸중을 듣던 영국의 12살 소년이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의 디자이너가 됐습니다.

<오! 클릭> 세 번째 검색어는 '디자이너 된 12살 소년'입니다.

영국 슈루즈베리에 사는 조 웨일 군이 거침없이 그림을 그립니다.

독특한 그림체가 눈길을 끄는데요.

12살밖에 안 된 조는 최근 나이키와 수십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맺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