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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가온차트] 이무진X이찬원, 신인상 수상 “초심 잃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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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가수 이무진과 이찬원이 제11회 가온차트 뮤직어워즈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27일 오후 5시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는 NCT 도영, 스테이씨 시은, 재재가 진행을 맡은 제11회 가온차트 뮤직어워즈가 열렸다.

디지털 음원 부문 신인상 수상 직후 무대에 오른 이무진은 “2021년을 열심히 달려온 것에 대한 보상이 이 신인상이 될 것 같다. 저라는 뮤지션의 음악 인생에 있어서 마지막으로 받는 신인상이 아닐까 싶다. 언제까지가 신인인지는 모르겠지만‘신인의 모습에서 벗어나는 행동이나 언행을 하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었다. 그 때마다 이 신인상을 보면서 초심을 잃지 않도록 하겠다. 팬 여러분들 사랑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피지컬 앨범 부문 신인상을 수상한 이찬원은 “이렇게 큰 자리에 초대됐다는 것만으로도 영광인데, 큰 상 주셔서 감사하다. 생애 단 한 번 밖에 받지 않는 신인상이라 더 뜻깊다. 음악 시상식에서 트로피는 제 인생의 처음이라 감회가 남다르다. 제 음악을 들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팬분들께 감사하다”라고 인사했다. [2022 가온차트] 이무진X이찬원, 신인상 수상 “초심 잃지 않겠다”

한편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가온차트 뮤직어워즈는 가온차트 데이터를 바탕으로 지난 한 해 동안 뛰어난 활약을 보인 곡, 아티스트, 음악업계 종사자들에게 시상하는 대중음악 시상식이다. 유튜브 채널 gaonchart와 1theK(원더케이), 카카오TV, 멜론에서 온라인 생중계된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사진l유용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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