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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킹아더'에 이충주·고훈정·송원근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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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뮤지컬 ‘킹아더’ 출연진 포스터./제공=알앤디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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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전혜원 기자 = 이충주, 고훈정, 송원근이 3년 만에 돌아오는 뮤지컬 ‘킹아더’에 출연한다.

‘킹아더’는 혼란에 빠진 왕국을 구할 수 있는 엑스칼리버를 뽑으며 왕위에 오른 아더왕의 이야기다.

초연에서 멜레아강 역을 선보인 이충주가 이번에는 아더왕으로 분한다. 송원근은 처음으로 이 역을 맡는다. 고훈정은 ‘킹아더’ 초연에 이어 재연까지 참여하며 한층 더 깊어진 연기를 선보인다.

아더를 향한 복수를 꿈꾸는 모르간은 정영주, 최현주, 홍륜희가 연기한다. 아더와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는 멜레아강 역에는 김찬호, 백형훈, 김진욱이 캐스팅됐으며 충성스러운 기사 랜슬롯 역은 임병근, 이승헌, 노윤이 분한다.

프랑스 라이선스 뮤지컬 ‘킹아더’는 오는 3월 22일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에서 두 번째 시즌 막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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