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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대웅 이사, "올해 KMA 시니어모델 선발대회는 3회째랍니다"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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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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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글·사진 | 이주상기자] 지난 21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에서 열린 ‘제3회 KMA 시니어모델 선발대회’에서 한국모델협회 나대웅 이사가 포토타임을 소화하고 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KMA 시니어모델 선발대회’는 해를 거듭할수록 권위를 더해가고 있다. 1회 대회부터 3회 대회까지 전방위적인 역할로 ‘KMA 시니어모델 선발대회’를 성사시키고 있는 나 이사는 “해를 거듭할수록 참가자들의 숫자는 물론 행사 규모가 커지고 있다. 한국을 대표하는 모델들이 MC를 맡고 심사위원으로 나서는 등 질적인 수준도 높아지고 있다”라며 “많은 중장년이 시니어모델을 꿈의 직업으로 생각하고 있다. 한국모델협회가 그 꿈을 충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한국모델협회는 47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다. 그에 걸맞게 수많은 노하우와 커리큘럼을 가지고 있다. 참가자들이 새로운 일과 보람을 찾을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해 한국모델협회가 시니어모델의 산실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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