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美, 3월 금리 인상 가능"...코스피, 2,700선 무너져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 긴축 우려에 불확실성↑

연준 의장 "조건 되면 3월은 금리 올릴 수 있어"

연준, 3월부터 올해 3~4번 금리 인상 가능성

국내 증시 연일 부진…"파월, 예상보다 매파적"

[앵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가 3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내비쳤는데요.

시장의 예상과 크게 벗어나진 않았지만, 매파적 성향이 드러났다는 분석 속에 우리 증시는 2천700선이 무너졌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하겠습니다. 권남기 기자!

[기자]
네, 한국거래소입니다.

[앵커]
국내 증시 상황 전해주시죠.

[기자]
네, 오늘(27일) 코스피는 장중 2천700선이 무너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