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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 앨런김, 라이언 레이놀즈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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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영화 ‘미나리’로 전 세계 얼굴을 알린 아역 배우 앨런 김이 존 크래신스키가 연출하는 영화 'IF'에 출연한다.

25일(현지시간) 데드라인은 영화 'IF(이프)'의 새 캐스트를 보도한 가운데 감독이자 배우로 활약하는 존 크래신스키를 비롯해 라이언 레이놀즈와 피비 윌러-브릿지, 피오나 쇼우, 케일리 플레밍, 루이스 고셋 주니어 그리고 앨런 김이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IF'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아직 알려진 바 없지만 아이들의 상상력을 재발견하기 위한 존 크라신스키의 독창적인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다.

지난해 정이삭 감독의 영화 '미나리'에서 데이빗 역으로 데뷔해 연기 호평을 받은 앨런 김의 변신도 기대된다. 그는 ‘미나니’로 지난해 미국 영화 비평가들이 선정하는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에서 아역 배우상을 수상한 바 있다.

'IF'는 내년 11월 17일 개봉 예정이다.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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