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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진화 판박이 딸 귀여워…"'육퇴' 못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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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 함소원, 남편 진화 판박이 딸 그저 귀여워..."똘망똘망 혜정~" 2022.01.27 (사진=(좌) 함소원SNS (우) 뉴시스DB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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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예지 인턴 기자 = 방송인 함소원이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지난 26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육퇴불발'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딸 혜정 양의 모습이 담긴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혜정 양은 담요에 폭 파묻혀 똘망똘망한 눈동자로 애니메이션이 흘러나오는 TV와 카메라를 반복적으로 응시하는 모습이다. 날이 갈수록 함소원의 남편인 진화를 닮아가는 혜정 양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러한 딸의 모습이 귀여웠는지 함소원은 "늦어지는 육퇴... 라방하고 싶은데... 똘망똘망 혜정~"이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육퇴'는 '육아퇴근'의 준말로, '아이가 잠들면 그제서야 육아에서 놓여남'을 뜻하는 말이다. 함소원은 혜정 양이 잠든 이후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을 만날 계획이었던 것으로 보이나, 결국 혜정 양의 사랑스러움에 져 '딸바보'임을 입증했다.

한편, 함소원은 18살 연하의 중국인 남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 양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2018년부터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해 인기몰이에 성공했으나, 지난해 3월 조작 논란이 제기되자 결국 하차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opeyej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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