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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비티, 2월 22일 컴백…‘리버티: 인 아워 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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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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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크래비티(CRAVITY, 세림·앨런·정모·우빈·원진·민희·형준·태영·성민)가 약 6개월 만에 새 신보를 발표한다.

크래비티는 지난 26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정규앨범 파트 2 ‘리버티: 인 아워 코스모스(LIBERTY: IN OUR COSMOS)’의 커밍순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형형색색의 종잇조각들이 자유롭게 흩날리고 있다. 밝고 화사한 분위기의 이미지와 함께 ‘리버티 : 인 아워 코스모스’라는 앨범명과 내달 22일로 확정된 컴백 일자가 공개됐다.

크래비티는 데뷔 초부터 선보였던 ‘하이드아웃’ 시리즈에 이어 로 세계관을 다져왔다. 지난해 8월 데뷔 1년 4개월 만에 첫 정규앨범의 파트1 ‘디 어웨이크닝: 리튼 인 더 스타즈(THE AWAKENING: Written in the stars)’로 새로운 장을 열었고, 타이틀곡 ‘가스 페달(Gas Pedal)’로 크래비티의 성장사를 표현했다.

해당 앨범으로 초동(발매 후 일주일) 판매량 자체 최고 신기록을 달성했으며, 다수 국가의 아이튠즈 차트 톱10에 진입하는 호성적까지 거둔 바 있다. 또한 ‘퍼포비티(퍼포먼스+크래비티)’라는 수식어를 증명하듯 한층 힘 있어진 퍼포먼스와 폭넓은 음악적 역량을 보여줬다. 크래비티는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Forbes)와 매거진 팝랩(PopWrapped), MTV 등 각종 해외 매체의 조명을 받으며 성장하고 있다.

이 가운데 정규앨범 파트2로 컴백을 예고한 크래비티가 ‘리버티: 인 아워 코스모스’로는 어떤 이야기를 펼칠지 글로벌 러비티(공식 팬 명)의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지난해 파트1 ‘디 어웨이크닝 : 리튼 인 더 스타즈’와는 어떤 연결고리를 가질지, 이어질 크래비티의 세계관도 주목된다.

새 앨범으로 2022년 활동의 포문을 열 크래비티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리버티 : 인 아워 코스모스’의 콘텐츠를 공개할 계획이다.

정가영 기자 jgy9322@sportsworldi.com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정가영 기자 jgy9322@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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