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이혼 승소' 낸시랭 그림, 700만원에 팔렸다…어떤 작품인지 보니 [TEN★]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텐아시아

사진=낸시랭 인스타그램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팝 아티스트 낸시랭의 작품이 700만 원에 팔렸다.

낸시랭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울옥션 2022년 1월 첫 라이브경매 낙찰가 \7,000,000원 (USD $5840.00)으로 판매완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팝아티스트 낸시랭의 버블코코 타이거(Bubble Coco Tiger) 그림입니다. '호랑이의 해'를 맞아 2022년 흑범을 주제로 한 신작이며 작품 재료는 아사천 캔버스에 수성 아크릴물감 페인팅, 캔버스20호M 사이즈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낸시랭이 직접 그린 팝아트 '호작도'가 담겼다. 낸시랭은 "맹수인 호랑이는 잡귀를 막아주는 영물로 믿어왔고, 까치는 좋은 소식을 전해주는 길조로 여겨왔다고 해서 함께 조합하여 길상과 벽사를 상징합니다"라고 설명했다.

2017년 왕진진과 결혼한 낸시랭은 1년 만에 이혼 소송에 들어갔다. 이후 3년 만에 이혼 승소를 거머쥐며 왕진진과 법적으로 완전히 갈라섰다. 최근 ‘복면가왕’에 출연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아이와 어른이 함께 듣는 동화 [스타책방]
스타 비하인드 포토&영상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