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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첫날 '숨죽인 현장'..."일단 멈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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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전해드린 대로 오늘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첫날입니다.

특히, 산업재해가 잦은 건설업계는 '1호 처벌'에 대한 우려를 감추지 못한 채 설 연휴를 앞두고 작업을 일시적으로 중단했습니다.

현장 상황은 어떨지, 취재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김우준 기자!

[기자]
네 저는 서울 둔촌동에 있는 재건축 공사 현장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건설업계는 더욱더 긴장할 수밖에 없는데요.

시행 첫날인 현장 분위기는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