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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동역 '유령 승강장', 서울 미래유산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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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포토

(서울=연합뉴스) 서울 지하철 신설동역의 '유령 승강장'이 서울 미래유산에 선정됐다.

27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1·2호선 신설동역의 미사용 승강장이 '신설동 2호선 비영업 승강장'이라는 이름으로 서울시가 지정하는 '서울 미래유산'에 선정됐다. 지하철역 중에서는 12번째다.

사진은 신설동역 '유령 승강장' 모습. 2022.1.27 [서울교통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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