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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부터 중국행…진천선수촌 근무 직원 확진에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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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나가는 우리 선수단이 내일(28일)부터 차례로 중국으로 가는데요. 하지만 선수들이 마음을 졸이고 있는 게 코로나 때문입니다. 이번에 코로나에 감염된 체육회 직원이 일을 하는 곳이 선수들이 훈련을 하는 진천선수촌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온누리 기자입니다.

[기자]

코로나가 빠르게 확산하는 가운데 국무총리와 대선 후보들까지 참석한 채 1시간 넘게 이어진 올림픽 결단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