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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연쇄 방화 저지른 30대...범행 동기는 '진술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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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남성이 편의점으로 들어갑니다.

한동안 구석에 우두커니 서 있더니, 다른 손님의 눈을 피해 과자 봉지에 불을 붙이곤 편의점을 빠져나갑니다.

불이 난 걸 발견한 손님이 소화기를 가져와 초기에 진화한 덕분에 불은 크게 번지지 않았습니다.

화재가 발생한 편의점 앞입니다.

진열대에 비치됐던 상품 수십 개가 이렇게 불에 그을리거나 타서 폐기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