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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 스토리 필름에서도 눈에 띄는 연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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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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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진이 비현실적인 조각 미모로 전세계 팬들을 판타지 세계로 이끌었다.

방탄소년단과 컬래버레이션한 하이브 오리지널 웹툰·웹소설 '7FATES: CHAKHO(세븐 페이츠: 착호)'는 최근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오피셜 스토리 필름(Official Story Film)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촬영 현장과 미공개 메이킹 영상 속 멤버들의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공개된 영상 속 진은 흑과 백의 상반된 의상으로 온도차 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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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은 화이트 셔츠와 블랙 슬랙스를 입고 허공에 손을 뻗어 빛을 찾는 듯한 포즈를 취해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진 메이킹 영상에서 진은 올블랙 전사 의상을 입고 등장, 불안한 기운이 감도는 도시의 빛을 바라보며 판타지 활극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든 모습을 보여줬다.

진은 최근 트위터 및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에 공개된 콘셉트 포토에서 강렬하면서도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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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은 작은 얼굴형에 조화를 이룬 이목구비, 초근접샷에도 잡티 하나 없는 맑고 깨끗한 피부로 근본적인 아름다움의 정점을 찍었다.

특히 시크한 표정으로 정면을 바라보며 눈빛만으로도 서사를 그려내는 진의 모습은 황홀하면서도 차가운 아름다움을 선사해 보는 이들을 감탄케 했다.

무엇보다 근미래의 도시를 배경으로 웅장하고 방대한 스케일의 서사를 다루는 판타지물 속 인물을 다양한 얼굴로 표현해낸 진의 모습에 하루빨리 연기할 수 있기를 바라는 팬들의 염원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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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석진이 눈빛만으로 서사가 다 그려지네”, “진도 빨리 연기해서 잘생긴 얼굴 드라마나 영화에서 많이 봤으면 좋겠다”, “김석진 연기해주라”, “사진 한장으로 압도되는 눈빛 연기”, “석진이 얼굴은 진짜 봐도 봐도 놀랍네”, “우리 석진이 완전 영화 포스터네”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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