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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연준 "곧 금리 인상 적절"...3월 인상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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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가 정례회의를 마친 뒤 조만간 금리를 인상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밝혔습니다.

이르면 3월부터 인상할 수 있음을 시사했는데 상승 출발한 미국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워싱턴 강태욱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기자]
연준이 조기 금리 인상의 의지를 내놨습니다.

당장의 기준 금리는 동결이라고 밝혔습니다.

제로 금리 수준인 현재의 0.00∼0.25%를 유지하겠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