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심상정, 밤샘 택배노동자와 '컵라면 회동'...안철수, '반기문 예방'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정의당 심상정 대선 후보는 밤샘 근무를 마치고 퇴근하는 택배 노동자들과 컵라면을 먹으며 고충을 들었습니다.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는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을 예방했고,

새로운물결 김동연 대선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와의 양자토론 준비에 나섰습니다.

제 3지대 대선주자들의 행보, 나연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아직 어둠이 내려앉은 새벽 4시, 정의당 심상정 대선 후보가 인천의 한 물류센터를 찾아 전날 밤부터 꼬박 일하고 나오는 노동자들을 만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