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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만 5천 명대 예상…"오미크론 대응 앞당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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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부터 전국 확대

<앵커>

1월 27일 나이트라인, 국내 코로나 발생 2년 만에 신규 확진자가 이틀 연속 1만 명을 넘었다는 소식으로 시작합니다. 오늘 1만 5천 명대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정부가 오미크론에 맞춘 의료 대응 체계를 앞당기기로 했습니다. 모레, 토요일부터 전국에서 시행됩니다.

박재현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 강서구의 임시 선별검사소입니다.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려는 행렬이 끊임없이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