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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27일 1만5천명 넘을듯…신속항원검사 29일 전국 확대(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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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대응 방역체계 본격화…오후 9시까지 신규 확진자 1만2천410명

29일부터 선별진료소서 키트 무료 제공…내달 3일부턴 동네병원도 참여

역학조사 고위험군 위주로…동네병원 참여 세부계획 28일 발표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박규리 기자 = 오미크론 변이의 국내 대유행이 본격화하면서 27일 발표될 신규확진자수가 1만5천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는 29일부터 전국 선별진료소에서 신속항원검사를 실시하는 등 본격적으로 '오미크론 대응체계'로 전환하기로 했다.

방역 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총 1만2천410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