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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터키 덮친 이례적 폭설…도심 곳곳 마비·공항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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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겨울에도 지중해성 기후를 보이는, 터키와 그리스에 엄청난 눈이 쏟아졌습니다. 터키 이스탄불 공항은 개항 이래 처음 운항이 중단됐고, 그리스는 임시 공휴일을 선포했습니다.

유혜림 기자입니다.

[리포트]
공항 화물창고 천장이, 순식간에 무너져내립니다.

지붕이 눈을 이겨내지 못한 겁니다.

무릎 높이까지 쌓인 눈은, 출입을 방해합니다.

터키에 나흘동안 최대 85cm의 폭설이 쏟아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