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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황선우 선수 "수영 시작? 6살 때 부모님따라 취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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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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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황선우 선수가 수영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2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어차피 레이스는 길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수영 선수 황선우가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수영 선수 황선우가 등장하자 조세호는 "저는 화면으로만 보다가 실물은 처음인데 키도 크고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비주얼이 (좋다)"며 감탄했다. 이어 유재석도 "되게 부러운 외모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언제부터 수영을 했냐는 질문에 그는 "6살 때부터 시작을 하게 됐고, 부모님이 취미로 수영을 하셔서 저도 배워두면 좋으니까 (취미로 시작했다)"며 "중학교 2학년 때까지는 기록이 뛰어나지도 않고, 평범한 선수였는데 중학교 3학년 때부터 제 수영 스타일이 잡히면서 그때부터 기록이 엄청나게 단축됐다"고 밝혔다.

한편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큰 자기 유재석과 아기자기 조세호의 자기들 마음대로 떠나는 사람 여행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박정수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사진 l tvN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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