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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임택 작가 "소금 등 수입으로 집·상가 매입"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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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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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임택 작가가 사업 일화를 전했다.

2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어차피 레이스는 길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임택 여행 작가가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원래 대기업에 다녔다는 임택 작가는 "22개월 만에 퇴사했다"며 "의자에 엉덩이 붙이고 앉는 자체가 너무 힘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아내한테 그랬다. 내가 지금부터 우리 집안을 위해서 열심히 일해서 아이들을 키우는 데 내 모든 전력을 다할 테니까, 나이 50이 되면 내가 여행 작가로 가는 길을 지지해달라고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퇴사 후) 상품을 수입해서 국내에서 판매하는 일을 했다"며 "소금 원석으로 만든 등이 있다. 그동안 계속 까먹고 집도 담보 잡히고 하다가 그거 한방으로 인생역전했다"고 전했다. 또 "소금등 하나로 빛을 청산했다"며 "보석비누가 질은 안 좋은데 비주얼만 좋다. 그거를 수입해닥 팔기도 했다. 그래서 다시 위기가 왔다"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임택 작가는 "소금 등으로 인생 역전을 이뤘다. 집도 사고, 상가도 샀다"고 말해 유재석과 조세호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큰 자기 유재석과 아기자기 조세호의 자기들 마음대로 떠나는 사람 여행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박정수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사진 l tvN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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