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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바꿔치기"…숨진 구미 3세 여아 친모 항소심 징역 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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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바꿔치기"…숨진 구미 3세 여아 친모 항소심 징역 8년

[앵커]

지난해 경북 구미에서 숨진 채 발견된 3살 여자아이의 친모 석모씨에게 항소심에서도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석씨는 끝내 친자 관계를 부정했지만, 재판부는 석씨가 친모인 사실과 바꿔치기 범행을 인정했습니다.

정지훈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2월 경북 구미의 한 빌라에서 숨진 채 발견된 3살 여자아이의 친모로 밝혀진 석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