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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 TV토론 불발에 정의·국민의당 "환영"...민주·국힘 "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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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법원이 안철수 후보 측이 냈던 양자 TV 토론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자 국민의당과 정의당은 즉각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도 법원의 판단을 존중한다며 이른 시일 내 다자토론이 성사되길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국회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히 들어보겠습니다. 엄윤주 기자!

[기자]
네, 국회입니다.

[앵커]
우선 법원에서 이재명, 윤석열 후보 간 양자 TV 토론 방송을 금지해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는데, 각 당의 입장이 나왔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