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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도 빠진 고양이 발바닥 게임..."여러분은 몇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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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최근 빠진 '고양이 발바닥 게임'을 소개했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Jennierubyjane Official'에는 'HERA photo shoot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제니는 화장품 광고 촬영 전 대기실에서 메이크업을 받으며 최근 빠진 고양이 게임에 대해 설명하며 "오늘은 영상을 많이 찍어서 꼭 유튜브에 올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제니는 실장에게 "고양이 발바닥 게임기를 빌려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부탁했다. 이어 제니는 열쇠고리가 달린 고양이 발바닥 모양의 게임기를 카메라에 비춰보며 "이게 뭘까? 내가 요즘 푹 빠진 고양이 발바닥 게임이다"라고 궁금증을 유발했다.

'고양이 발바닥 게임'은 고양이 발바닥처럼 생긴 작은 게임기에서 젤리가 튀어나오는 순서를 기억하고 차례로 누르는 게임이다. 제니는 말없이 젤리를 꾹꾹 눌러 보더니 2단계까지 거뜬히 통과했다. 하지만 3단계에 다다르자 바로 탈락하며 비명을 질렀다. 제니는 "3단계까지 가면 부담감이 바로 온다"라고 아쉬워했다.

제니는 "여러분들은 몇 단계까지 갈 수 있나?"라며 도전 의식을 자극시켰다.

한편 26일 블랙핑크 히트곡 ‘킬 디스 러브(Kill This Love)’ 뮤직비디오가 유튜브에서 15억뷰를 돌파했다. 유튜브에 공개된 지 약 2년 9개월 만이다.

[한예린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사진| 유튜브 채널 'Jennierubyjane Official'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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