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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수원 고색역 인근 등 11곳, 도심복합사업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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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앞역 인근과 수원 고색역 남측 등 11곳을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의 8차 후보지로 발표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도심복합사업 후보지는 서울 9곳, 경기 2곳으로 모두 만 가구 규모입니다.

이로써 8차까지 총 76곳, 약 10만 가구의 후보지가 지정되며 목표치의 51% 수준의 후보지 선정이 진행됐습니다.

도심복합사업은 공공 주도로 도심 내 노후화된 지역을 개발하는 사업입니다.

[이동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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