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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은숙 며느리' 최선정 "둘째 출산 후 우울감 있어..정신력으로 버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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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최선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최선정이 출산 후 건강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병원을 방문했다.

배우 선우은숙의 며느리 최선정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아침부터 출산 후 제 몸 컨디션이 어떤지 체크하러 원장님을 뵙고 왔어요 정말 잘 보시기로 유명하시거든요! 대기가 어마어마.... 역시나 저는 부신 호르몬 분비가 떨어져 몸에 염증이 많고 붓기가 심한 체질이라고.. 약간 우울감도 있는데 정신력으로 잘 버티고 있다고 하셨어요 저는! 아주 잘 극복 하고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병원 검진을 받고 있는 최선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선정은 캐주얼한 차림으로 외출해 진료를 끝냈다.

이어 그는 "아직 백신을 1차밖에 못 맞아서 저를 받아주는 곳이 없는게 제일 우울하네요 어쩌겠어요... 테이크아웃 해서 먹을 수 밖에요 그래서 오늘은 케밥으로 멘탈 치료 했어요 제 기준 1등 케밥 #서울케밥 용산 지나가실때 꼭 드셔보세요! 메뉴는 무조건 소고기케밥"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최선정은 지난 2018년 배우 이영하, 선우은숙 아들인 배우 이상원과 결혼, 2019년 딸을 품에 안았고 지난해 12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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