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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2'-'킹메이커', 박스오피스 새 판 짠다…예매율 1,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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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이하 '해적2')과 '킹메이커'가 오늘(26일) 나란히 개봉하는 가운데 박스오피스 판도 변화가 예상된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개봉하는 영화 '해적2'는 예매율 49.5%(오전 9시 기준)로 1위를 달리고 있다. 예매 관객 수는 9만 960명이다. '킹메이커'는 25.3%로 그 뒤를 잇고 있다. 예매량은 4만 6,432명이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이 약 두 달 간 박스오피스를 호령한 가운데 설 연휴를 앞두고 개봉하는 두 편의 한국영화는 박스오피스를 재편할 것으로 보인다.

'해적2'와 '킹메이커'의 1위 싸움도 흥미롭다. '해적2'는 흔적도 없이 사라진 왕실 보물의 주인이 되기 위해 바다로 모인 해적들의 스펙터클한 모험을 그린 영화로 한효주, 강하늘, 이광수, 권상우가 주연을 맡았다.

'킹메이커'는 세상을 바꾸기 위해 도전하는 정치인과 존재도 이름도 숨겨진 선거 전략가가 치열한 선거판에 뛰어들며 시작되는 드라마로 설경구, 이선균이 주연을 맡았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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