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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박달스마트밸리 사업자 선정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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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대형 개발사업의 사업자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석연치 않은 이유로 애초 심사 결과를 발표하지 않고 재심사를 결정해 논란인 곳이 있습니다.

특정 업체에 특혜를 주기 위한 게 아니냐는 주장과 함께 일부 업체가 법적 대응에 들어가 사업 차질이 우려됩니다.

김학무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경기도 안양시의 서쪽 외곽입니다.

군사 시설이 많아 개발이 안 됐지만, KTX 광명역사가 가깝고 전철 신안산선이 지날 예정인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