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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손보사 '설 연휴 차량 무상 점검'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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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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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설 연휴 2월10일 서해안고속도로 서해대교로. 경향신문 자료사진


일부 손해보험사들이 설 연휴 차량 무상 점검 서비스에 나섰다.

2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는 설 연휴를 맞아 애니카랜드 무상 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삼성화재 자동차보험 가입고객은 전국 500여개 애니카랜드를 방문해 타이어 공기압 측정, 각종 오일류 점검 등 20가지 항목에 대해 무상 점검을 받을 수 있다.

DB손해보험도 오는 28일까지 설 연휴에 자동차보험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전국 프로미카월드 307개 지점에서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오토케어 서비스 특약 가입 고객은 타이어 공기압, 브레이크 오일, 배터리 등 25가지 점검과 실내 살균탈취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오토케어 서비스 미가입 고객에는 12가지 점검과 실내 살균·탈취 서비스가 제공된다.

현대해상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명절에 차량 점검 서비스를 시행하지 않고 있지만, 주요 고속도로 인근 36개소와 성묘 지역 28개소에 긴급 출동 전담팀을 운영하는 등 설 연휴 차량 안전 운행 지원에 나선다.

KB손해보험 등 다른 손해보험사들도 설 연휴 긴급출동 관련 특별 근무를 할 예정이다.

박채영 기자 c0c0@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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