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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독-러 가스관 중단 전제 유럽 에너지 공급 대책 논의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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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비해 독일과 러시아 간 직통 가스관인 노르트스트림-2 중단을 전제로 유럽에 대한 에너지 공급 대책 논의에 착수했습니다.

김원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유럽연합, EU는 전체 가스 공급량의 3분의 1가량을 러시아에 의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노르트스트림-2 가스관은 발트해 해저를 통해 러시아와 독일을 직접 연결하는 가스관으로 완공은 됐으나 아직 가스가 수송되지는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