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이슈톡] 추울수록 달린다! 영하 53도 시베리아 마라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영하 50도에 육박하는 강추위를 뚫고 달리는 모습, 상상이 되시나요?

혹한의 날씨에 맞서 자신이 한계에 도전한 사람들이 포착됐는데요.

다섯 번째 키워드는 "영하 53도 강추위 마라톤" 입니다.

겨울왕국을 방불케 하는 눈밭에서 얼굴에 하얀 얼음 맺인 채 달리는 참가자들!

숨을 헐떡일때마다 이들의 입에선 입김이 피어오르는게 화면만 봐도 한기가 전해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