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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올림픽 결단식 참석자, 코로나19 확진...선수 전원 PCR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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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 참석자가 코로나19에 확진된 것으로 뒤늦게 알려져, 선수단이 방역 조치에 나섰습니다.

대한체육회는 행사에 참석한 직원 한 명이 양성 반응을 통보받았다면서, 방역 지침 기준상 밀접접촉자는 없지만 선제적 예방 조치로 참석 선수단을 대상으로 PCR 검사를 받도록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선수단은 오늘(26일) 결과가 나올 때까지 숙소에서 격리, 대기하도록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