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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자 흔적 추가 발견..."구조에 시간 걸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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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광주 신축 아파트 붕괴 현장에서 실종된 작업자의 것으로 보이는 흔적이 추가로 발견됐습니다.

첫 번째 작업자의 시신이 수습된 지 열하루 만입니다.

이강진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11일 사고가 발생한 지 2주 째인 어제(25일) 오후 5시 반쯤.

실종자의 것으로 추정되는 핏자국과 작업복이 발견됐습니다.

내시경 카메라를 투입한 끝에 오후 6시 40분쯤 정확한 실체를 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