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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러 침공 위기' 우크라이나 15개지역 교민에 출국권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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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요한 용무 아니면 가급적 빨리 출국해야"…공관 직원은 그대로 근무



(서울·모스크바=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유철종 특파원 = 외교부가 25일 러시아의 침공 가능성으로 군사적 긴장이 높아지고 있는 우크라이나의 남·동·북부 12개 주(州)의 여행경보를 3단계(출국권고)로 상향 조정했다.

이에 따라 기존에 여행경보 3단계가 발령됐던 크림·루간스크·도네츠크 등 3개 주를 포함해 우크라이나 25개 주 중에서 15개 주가 3단계 지역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