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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계, 대선후보에 체육진흥법 개정·국가체육위원회 신설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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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인들이 20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여야 후보들에게 재정·행정 혁신을 통한 스포츠 선진 복지국가 건설 방안을 전달했습니다.

체육회 주최 '체육인이 바란다' 행사에서 체육인들은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을 통한 재원 마련, 국무총리실 직속 기구 신설을 제안했습니다.

이를 위해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 수익금의 50%를 대한체육회로 배정하는 의무조항을 국민체육진흥법에 신설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