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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식, 최웅 막촬 인증샷..여심저격 해맑은 멍뭉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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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사진=매니지먼트 숲 공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최우식의 '그 해 우리는' 마지막 촬영현장이 공개됐다.

배우 최우식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지난 25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이거 맞아? 다음주부터 #그해우리는 못보는.. 이거 맞냐고
아쉬움 달래줄 포스트 가져왔습니다. 안녕 #최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SBS 드라마 '그 해 우리는' 마지막 촬영을 끝내고 마련된 이벤트를 만끽하고 있는 최우식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최우식은 케이크를 양손으로 꼭 안은 채 해맑은 멍뭉미를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편 '그 해 우리는'은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신 보지 말자!'로 헤어진 연인이 10년 전 고등학교 시절 촬영한 다큐멘터리의 역주행 인기로 인해 다시 카메라 앞에 강제 소환 당하게 되면서 겪는 두 남녀의 복잡 미묘한 감정을 다룬 로맨스 코미디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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