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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子' 그리, 17kg 벌크업 훈훈 비주얼…"머리 기르기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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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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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그리가 깔끔한 헤어 스타일로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다.

25일 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머리 기르기 포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깔끔한 헤어 스타일을 한 그리가 담겼다. 마스크를 쓴 그리는 단정한 스타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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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어 유튜브 콘텐츠 '공부왕찐천재' 한 장면을 올린 그리는 "혹시나 단발 하고 싶으신 분들 참으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사진에는 풀뱅 단발 스타일의 가발을 쓴 그리가 담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그리는 아버지 김구라와 함께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를 운영 중이다. 꾸준한 운동으로 17kg 증량에 성공했다.

사진=그리 인스타그램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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