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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벽 안 층층이 잔해 쌓인 상층부…실종자가족 "다수 매몰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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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연합뉴스) 정회성 나보배 기자 =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 피해자 가족협의회는 첫 희생자 수습 열흘 만에 실종자 단서가 나온 25일 다수 작업자가 특정 지점에 함께 매몰됐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붕괴 피해자 가족협의회 안모 대표는 이날 사고수습통합대책본부의 긴급 브리핑 이후 기자들에게 "새로운 단서가 발견된 27층 2호실과 1호실 중간 지점에 다수 실종자가 존재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